1. 무선 주파수 대역별 전파 특성 및 주요 용도
ㅇ 초장파 (VLF, 3 ~ 30 kHz)
- 회절 및 지표파 전파 우수
- 잠수함 통신, 항법 등
ㅇ 장파 (LF, 30 ~ 300 kHz)
- 지표파 전파 우수
- 항법, 시보 방송 등
ㅇ 중파 (MF, 300 kHz ~ 3 MHz)
- 지표파 + 야간에는 전리층 반사
- AM 방송 등
* 지표파 : 도전성인 지구 표면을 따라 전파, 장파 및 중파대에서 이용
ㅇ 단파 (HF, 3 ~ 30 MHz)
- 전리층 반사에 의한 장거리 통신 가능
- 단파 방송, 국제 통신, 아마추어 무선 등
* 전리층 : 지구 상층의 이온화된 층, 전파 반사로 원거리 통신 가능
ㅇ 초단파 (VHF, 30 ~ 300 MHz)
- 직진성 증가, 회절도 상당
- FM 방송, 항공통신,해상통신, TV 등
ㅇ 초고주파 (UHF, 300 MHz ~ 3 GHz)
- 직진성 증가, 장애물 차폐 영향 증가
- TV 방송, 무선 랜(Wi-Fi), GPS, 이동 통신(4G, 5G), 블루투스, 위성 통신 등
ㅇ 극초단파 (SHF, 3 ~ 30 GHz)
- 강한 직진성, LOS 중요
- 위성 통신, 레이더, 위성 TV 등
ㅇ 밀리미터파 (mmWave) (EHF, 30 ~ 300 GHz)
- 매우 강한 직진성, 장애물 차폐에 민감, 대기 흡수 및 강우 감쇠가 커짐
- 대신 넓은 대역폭 확보에 유리
- 밀리미터파 통신, 5G/6G, 레이더, 위성통신,우주통신 등
※ 직진성 이란?
- 직진성 (직진파, LOS) : 보통, UHF 이상의 전파 대역
. 시야內 즉, 가시거리에서의 직진성 또는 직진파 (송수신점에 직접 도달하는 파)
- 비직진성 (비직진파) : 보통, VHF 이하의 전파 대역 (회절,반사 등에 의해 장거리 통신도 가능)
. 비가시거리 즉, 장애물 등에 의해 가려지어, 회절,반사 등에 의해서 전파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