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반송파 결합 (Carrier Aggregation, CA)
ㅇ 주파수 유연성 개선 및 데이터 속도 증가를 위해, 주파수 채널들을 묶어주는 것
- 주로, 값비싼 이동통신 주파수대역에서,
- 가용한 인접 또는 떨어진 주파수대역들을 묶어 사용하여, 유휴 대역 활용도 높임
2. 반송파 결합의 세 가지 유형
ㅇ Intra-band Contiguous (같은 대역, 인접한 CC : 동일 대역 내 인접 반송파 결합)
- 例) 3.5GHz 내 100MHz+100MHz
ㅇ Intra-band Non-contiguous (같은 대역, 떨어진 CC : 동일 대역 내 비연속적 반송파 결합)
- 같은 주파수 대역 내 빈 구간 존재
ㅇ Inter-band (다른 대역 결합 : 다른 대역 간 비연속적 반송파 결합)
- 例) 800MHz + 3.5GHz 동시 사용
※ 여기서, CC = Component Carrier (구성 반송파)
- 개별 주파수대역 블록 1개를 의미
. 4G LTE : (1.4, 3, 5, 10, 15, 20 MHz 선택 가능)
. 5G FR1 : (5, 10, 15, 20, 25, 30, 40, 50, 60, 70, 80, 90, 100 MHz)
. 5G FR2 : (50, 100, 200, 400 MHz)
- 이를 여러 개 묶는 기술이 CA(Carrier Aggregation)
3. 4G LTE, 5G NR 비교
ㅇ [범례 : ① CC당 최대 BW, ② 최대 CC 수, ③ 최대 합산 BW]
- 4G LTE : ① 20 MHz, ② 5CC, ③ 100 MHz
- 5G FR1 : ① 100 MHz, ② 5CC (기본), ③ 500 MHz
- 5G FR2 : ① 400 MHz, ② 5CC (기본), ③ 2,000 MHz
ㅇ [참고] LTE-Advanced의 경우
- 반송파 결합은, 3GPP 릴리즈 10부터 도입되면서, 추가적으로 개선 확장됨
. 초기 릴리즈 10에서는, 5개 개별 반송파를 결합하여, 최대 100 MHz 전송 대역폭을 지원
. 릴리즈 13에서는, 32개 개별 반송파를 결합하여, 최대 640 MHz 전송 대역폭을 지원
- 반송파 결합에 의한 대역폭 확장 및 링크 당 데이터 속도 개선의 例
. 20 MHz x 1 (20 MHz) => 최고 150 Mbps
. 20 MHz + 10 MHz (30 MHz) => 최고 225 Mbps
. 20 MHz + 10 MHz + 10 MHz (40 MHz) => 최고 300 Mbps
. 20 MHz x 2 (40 MHz) => 최고 300 Mbps
. 20 MHz x 3 (60 MHz) => 최고 450 Mbps
- 여기서, 각 개별 반송파 마다,
. 이전 호환성을 갖게하여, 3GPP 릴리즈 이전 규격의 LTE 단말도 접속이 가능
. 즉, 물리계층 규격 마다, 각 개별 반송파들에 개별적으로 적용이 됨
4. 무선 LAN의 경우
※ ☞ 채널 본딩 참조
- 무선 LAN에서 채널본딩 例)
. 802.11n/802.11ac : 20 MHz x 2 = 40 MHz
. 802.11ac : 20 MHz x 4 = 80 MH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