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   Carrier Aggregation   반송파 결합

(2026-06-01)

주파수 채널 묶음, 반송파 집성, 반송파 묶음, 캐리어 어그리게이션


1. 반송파 결합 (Carrier Aggregation, CA)주파수 유연성 개선 및 데이터 속도 증가를 위해, 주파수 채널들을 묶어주는 것
     - 주로, 값비싼 이동통신 주파수대역에서, 
     - 가용한 인접 또는 떨어진 주파수대역들을 묶어 사용하여, 유휴 대역 활용도 높임


2. 반송파 결합의 세 가지 유형

  ㅇ Intra-band Contiguous  (같은 대역, 인접한 CC  :  동일 대역 내 인접 반송파 결합)
     - 例) 3.5GHz 내 100MHz+100MHz
  ㅇ Intra-band Non-contiguous  (같은 대역, 떨어진 CC  :  동일 대역 내 비연속적 반송파 결합)
     - 같은 주파수 대역 내 빈 구간 존재
  ㅇ Inter-band  (다른 대역 결합  :  다른 대역 간 비연속적 반송파 결합)
     - 例) 800MHz + 3.5GHz 동시 사용

  ※ 여기서, CC = Component Carrier (구성 반송파)
     - 개별 주파수대역 블록 1개를 의미
        . 4G LTE  :  (1.4, 3, 5, 10, 15, 20 MHz 선택 가능)
        . 5G FR1  :  (5, 10, 15, 20, 25, 30, 40, 50, 60, 70, 80, 90, 100 MHz)
        . 5G FR2  :  (50, 100, 200, 400 MHz)
     - 이를 여러 개 묶는 기술이 CA(Carrier Aggregation)


3. 4G LTE, 5G NR 비교

  ㅇ [범례   :   ① CC당 최대 BW,   ② 최대 CC 수,   ③ 최대 합산 BW]
     - 4G LTE   :   ① 20 MHz,   ② 5CC,   ③ 100 MHz
     - 5G FR1   :   ① 100 MHz,   ② 5CC (기본),   ③ 500 MHz
     - 5G FR2   :   ① 400 MHz,   ② 5CC (기본),   ③ 2,000 MHz

  ㅇ [참고]  LTE-Advanced의 경우
     - 반송파 결합은, 3GPP 릴리즈 10부터 도입되면서, 추가적으로 개선 확장됨
        . 초기 릴리즈 10에서는, 5개 개별 반송파를 결합하여, 최대 100 MHz 전송 대역폭을 지원
        . 릴리즈 13에서는, 32개 개별 반송파를 결합하여, 최대 640 MHz 전송 대역폭을 지원
     - 반송파 결합에 의한 대역폭 확장 및 링크데이터 속도 개선의 例
        .  20 MHz x 1 (20 MHz)                => 최고 150 Mbps
        .  20 MHz + 10 MHz (30 MHz)           => 최고 225 Mbps
        .  20 MHz + 10 MHz + 10 MHz (40 MHz)  => 최고 300 Mbps 
        .  20 MHz x 2 (40 MHz)                => 최고 300 Mbps
        .  20 MHz x 3 (60 MHz)                => 최고 450 Mbps
     - 여기서, 각 개별 반송파 마다,
        . 이전 호환성을 갖게하여, 3GPP 릴리즈 이전 규격의 LTE 단말도 접속이 가능 
        . 즉, 물리계층 규격 마다, 각 개별 반송파들에 개별적으로 적용이 됨


4. 무선 LAN의 경우

  ※ ☞ 채널 본딩 참조
     - 무선 LAN에서 채널본딩 例)
        . 802.11n/802.11ac : 20 MHz x 2 = 40 MHz
        . 802.11ac : 20 MHz x 4 = 80 MHz

LTE 주파수 유연성
1. LTE 대역폭   2. 주파수 채널 묶음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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